오은영 박사, 리정 父와 52년 절친… "은영아 무서웠어" ('불후의 명곡')

김현희 기자 2025. 11. 1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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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댄서 리정 아빠와 친구임을 밝혀 놀라게 했다.

이날 오은영 박사는 학창시절에 대해 말하던 중, 댄서 리정의 아빠와 동창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은영 박사는 "리정 아빠와 절친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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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오은영 박사가 댄서 리정 아빠와 친구임을 밝혀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31회는 '명사 특집 오은영 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오은영 박사는 학창시절에 대해 말하던 중, 댄서 리정의 아빠와 동창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은영 박사는 "리정 아빠와 절친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KBS2 '불후의 명곡'

그는 "52년된 절친이다. 리정 아빠가 아직도 그런다. '초등학교 때 무서웠다'고 한다. 당시 남자인 친구들이 장난을 치면 제가 '이리 와봐'라며 혼을 냈다고 하더라. 당시에 복도로 가서 종용히 말했다고 하더라. '너는 쟤보다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데 니가 그러면 안되지'라면서. 그래서 무서웠다고 한다"고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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