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축의금 기준 밝혔다 "친하면 10만원, 5만원 내면 밥 먹지 말아야"(하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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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축의금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이날 정준하는 '부장' 박명수에게 "여쭤볼 게 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식 갈 때 축의금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한다. 얼마를 내야 하냐"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뭘 고민하냐. '안녕하세요' 정도로 얼굴만 아는 사이라면 5만 원, '어, 누구 씨'라고 부를 정도면 10만 원"이라며 "일면식이면 5만 원, 친밀감 있으면 10만 원이다. 일명 '친십일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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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축의금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및 오분순삭'에는 "[하수처리장] EP.05 ㅣ하와수x찰빵ㅣ누추한 곳에 귀하신 분들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하와수'의 대표 코너인 '하수처리장'은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 '무한상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피스 예능이다. 세상 모든 하찮은 고민을 유쾌하게 해결한다는 콘셉트로, 일상 속 소소한 웃음을 전한다. 프로그램에는 박명수와 정준하가 '직장 상사 듀오'로 출연한다.

이날 정준하는 '부장' 박명수에게 "여쭤볼 게 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식 갈 때 축의금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한다. 얼마를 내야 하냐"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뭘 고민하냐. '안녕하세요' 정도로 얼굴만 아는 사이라면 5만 원, '어, 누구 씨'라고 부를 정도면 10만 원"이라며 "일면식이면 5만 원, 친밀감 있으면 10만 원이다. 일명 '친십일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5만 원 내면 밥은 먹지 말아야 한다. 먹었다고만 하면 된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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