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부산사직체육관 가득 채운 7167명, 시즌 최다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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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7167명이 몰렸다.
올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이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 5203명(10.05 SK vs. KT 잠실학생)보다 약 2000명 더 많다.
올시즌 최다 관중이 모인 부산 홈경기에서 KCC는 현대모비스에 88-77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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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부산에 7167명이 몰렸다. 올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이다.
부산 KCC는 1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개막전을 가졌다.
KCC가 시즌 14번째 경기 만에 홈에서 경기를 치르자 부산 팬들은 부산사직체육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3쿼터가 끝났을 때 이날 경기 관중이 집계되었다. 7167명이었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 5203명(10.05 SK vs. KT 잠실학생)보다 약 2000명 더 많다.
다만, 경기 전에는 가능성이 있었던 3층 관중석 개방은 이뤄지지 않았다.
KCC는 2023년 19월 22일 서울 삼성과 홈 개막전에서 8780명을 기록한 바 있다. 7167명은 KCC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후 2번째 많은 관중이다.
올시즌 최다 관중이 모인 부산 홈경기에서 KCC는 현대모비스에 88-77로 승리를 거뒀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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