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한일전 첫 경기 4번 타자...국가대표 통산 타율 0.412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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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이 15일 도쿄돔에서 일본과 K-베이스볼 시리즈 개막전을 치른다.
류지현 감독은 노시환(한화)을 4번 타자로 기용했다.
국가대표 10경기에서 타율 0.412(14안타 10타점)를 기록 중인 그는 출전 대회마다 핵심 역할을 해왔다.
선발 라인업은 신민재(LG·2루수), 안현민(kt·우익수)이 1-2번을 구성하고 송성문(키움·지명타자), 노시환(3루수), 문보경(LG·1루수)이 클린업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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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야구대표팀.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5/maniareport/20251115181142058wfjb.jpg)
류지현 감독은 노시환(한화)을 4번 타자로 기용했다. 주 포지션이 3루인 노시환은 도쿄 도착 이후 타격 훈련에서 꾸준히 좋은 타구를 보이며 클린업 중심에 배치됐다.
국가대표 10경기에서 타율 0.412(14안타 10타점)를 기록 중인 그는 출전 대회마다 핵심 역할을 해왔다.
선발 라인업은 신민재(LG·2루수), 안현민(kt·우익수)이 1-2번을 구성하고 송성문(키움·지명타자), 노시환(3루수), 문보경(LG·1루수)이 클린업을 형성한다. 박동원(LG·포수), 문현빈(한화·좌익수), 김주원(NC·유격수), 박해민(LG·중견수) 순으로 이어진다.
박해민은 국제대회 17경기 타율 0.459(17안타 12득점 4도루)의 뛰어난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선발 마운드는 곽빈(두산)이 맡는다.
일본은 오카바야시 유키(중견수)를 1번에 세우고 노무라 이사미(3루수), 모리시타 쇼타(우익수), 오카모토 가즈마(지명타자) 순으로 배치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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