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 엄마' 서하얀 "제일 힘든 건 남편♥임창정, 큰 아들 같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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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5형제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서하얀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서하얀과 겟 '빨래' 위드 미(현실 ver.) 365일 24시간 돌아가는 하얀이네 빨래방 | 빨래 꿀팁, 남편 이야기, 화(단) 꾸(미기) etc'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임창정이 전 아내와의 슬하에 세 아들을 낳았고, 서하얀과도 재혼해 두 아들을 낳은 만큼 서하얀은 홀로 5형제의 살림을 도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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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5형제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서하얀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서하얀과 겟 '빨래' 위드 미(현실 ver.) 365일 24시간 돌아가는 하얀이네 빨래방 | 빨래 꿀팁, 남편 이야기, 화(단) 꾸(미기) etc'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하얀은 "세탁기를 1년 365일 돌린다. 하루에 세탁기 세 번 돌린다. 흰 빨래, 검은 빨래, 자기 전에 한번 더 돌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결혼한 바. 당시 임창정이 전 아내와의 슬하에 세 아들을 낳았고, 서하얀과도 재혼해 두 아들을 낳은 만큼 서하얀은 홀로 5형제의 살림을 도맡고 있다.

이에 그는 "저희 집 속옷도 섞이면 큰일 난다. 양말, 속옷도 섞이면 기분 나빠한다. 그래서 브랜드를 정해서 서로 기분 안 나쁘게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5형제 살림의 고충을 호소했다.
그런 서하얀을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바로 '큰 아들' 같은 '0호' 임창정이라고. 서하얀은 "뭐니 뭐니 해도 큰아들(임창정)이 제일 힘들다. 큰아들이 손이 제일 많이 간다. 0호부터 5호까지 있는데 0호는 임창정"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금 이 삶이 꿈꾸는 삶이었던 것 같다. 이걸 겪어보지 않았다면 엄마의 마음을 몰랐을 거고, 육아도 내가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지금 이 삶이 가끔 아이한테 소리치고 화낼 때가 많지만, 그것마저 잘살고 있다는 시그널이라고 생각한다. '나 지금 행복하구나.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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