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K 왕중왕전 본선 대진 완성…전국 최강 유소년 축구 클럽 가린다

한규빈 2025. 11. 15.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민일보와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 동해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의회, 동해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전국 축구 꿈나무 산실' 제29회 리틀K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왕중왕전이 15일 동해 일원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부문별 본선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지역별 리틀K 입상 팀이 U-8(22팀)과 U-9(22팀), U-10(18팀), U-11(11팀), U-12(11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참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8 16강·U-9 15강·U-10 13강 압축
▲ 제29회 리틀K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왕중왕전이 15일 동해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SNFC와 FC캐논이 U-10 예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규빈 기자

강원도민일보와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 동해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해시와 동해시의회, 동해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전국 축구 꿈나무 산실’ 제29회 리틀K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왕중왕전이 15일 동해 일원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부문별 본선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지역별 리틀K 입상 팀이 U-8(22팀)과 U-9(22팀), U-10(18팀), U-11(11팀), U-12(11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참가했다. 본선은 U-8은 16강, U-9는 15강, U-10은 13강으로 좁혀지고 U-11과 U-12는 탈락 팀 없이 11강으로 진행된다.

U-8에서는 구미레브FC와 강용FC-레드, 스노우파인대구현풍, 킥스풋볼아카데미, SNFC, AAFC충암, 창원WEUS, 청주DOOFC, 부산아이파크, 하남KSA, 강남주니어, PEC-BLACK, GS경수, LFK, PEC-RED, 파주웨일즈가 16강에 올랐다.
▲ 제29회 리틀K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왕중왕전이 15일 동해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하남FC와 GS경수가 U-8 예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규빈 기자

U-9에서는 GS경수와 청주프로비티, TOPFC, 부산아이파크, 싸커스토리, DTIFC, PEC-BLACK, 김병지축구클럽, 김영후FC, PED-RED, 위례FC, 엘프만주니어, FC동해, 팀식스, LFK가 15강에 진출했다.

U-10에서는 학성주니어와 춘천스포츠클럽, 안양AFA, GS경수, SNFC, 서울중랑축구단, 속초연세FC, 김포GFA, FC캐논, 여주SD, AAFC충암, 파주웨일즈, 청주DOOFC가 13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번 대회 본선은 16일 이어져 전국 최강 유소년 클럽을 가린다. 부문별 우승·준우승·공동 3위 팀에 트로피와 상품이 주어지고 최우수선수상과 우수선수상, 감투상, 최우수지도자상, 우수지도자상 등 개인상도 수여된다. 특히 U-9와 U-10 부문 우승 팀은 중국 유소년 축구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한규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