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데뷔 준비하나?' 호날두, 백스핀 엘보우→퇴장→대표팀 캠프 이탈 후 귀가...마지막 월드컵 무대서 결장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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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 중이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적절한 파울로 인해 레드카드를 받은 뒤 곧장 대표팀 캠프를 떠나 귀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아일랜드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이후 포르투갈 대표팀 캠프를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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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일정을 소화 중이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적절한 파울로 인해 레드카드를 받은 뒤 곧장 대표팀 캠프를 떠나 귀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아일랜드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이후 포르투갈 대표팀 캠프를 떠났다"고 전했다.

포르투갈은 14일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F조 5차전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F조에서 3승 1무 1패(승점 10)를 기록하며 2위 헝가리(2승 2무 1패·승점 8)와 승점 격차 2까지 따라 좁히게 됐다.
이날 포르투갈은 월드컵 본선 진출 직행 티켓을 얻기 위해 반드시 승점 3이 필요했지만, 경기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다 지고 말았다.

특히 '캡틴' 호날두의 불필요한 행동까지 나와 화제가 됐다. 후반 0-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호날두는 다라 오셰이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을 당했다. 당초 주심은 옐로카드를 부여했으나, 비디오판독(VAR) 끝에 레드카드가 선언됐다.
설상가상으로 호날두는 퇴장 직전에는 상대 수비수 네이선 콜린스에게 우는 흉내를 내는 듯한 제스처를 취한 것도 모자라 아일랜드 팬들을 향해 비웃듯 박수를 치며 터널로 향했다. 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코칭스태프를 향해서도 "잘했네"라고 말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여기에 더해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에 따르면 호날두는 대표팀 캠프를 떠나 이미 귀했다. 이는 즉 그가 올해 마지막 대표팀 경기(16일·아르메니아전)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일도 없을 것이라는 뜻이기도 했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 미국 매체 'ESP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자신의 마지막 무대로 삼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아일랜드전 다이렉트 퇴장으로 월드컵 첫 경기를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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