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지스타 찾아 "더 큰 도약을 위해 규제를 푸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

박계교 기자 2025. 11. 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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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게임을 여가로 즐기는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다방면 지원을 약속했다.

김 총리는 1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 중인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를 찾아 "게임이 산업으로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 정부가 할 일이 많겠다"며 "대표 콘텐츠 산업인 K-게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규제를 푸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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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의 엔씨소프트 부스를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게임을 여가로 즐기는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다방면 지원을 약속했다.

김 총리는 1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 중인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를 찾아 "게임이 산업으로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 정부가 할 일이 많겠다"며 "대표 콘텐츠 산업인 K-게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규제를 푸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엔씨소프트와 넷마플, 크래프톤, 웹젠 등 주요 게임사 부스에서 출시 예정인 게임을 살펴봤다.

그는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향해 "지난해에도 와보고 싶었지만 상황이 험해서 오지 못했다"며 "지스타가 세계적인 대회로 성장하면 좋겠다"며 격려하기도 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지스타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현직 국무총리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총리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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