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1번' LG 4총사가 한일전 9연패 사슬 끊을까…선발 라인업 드디어 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엔 한일전 9연패 수렁에서 탈출할 것인가.
'도쿄대첩'을 꿈꾸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선발 타순에는 LG 선수만 4명이 포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이번엔 한일전 9연패 수렁에서 탈출할 것인가. '도쿄대첩'을 꿈꾸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국은 우완투수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곽빈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19경기 109⅓이닝 5승 7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했으며 지난 8일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와 2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실전 점검도 마친 상태다.
선발 타순에는 LG 선수만 4명이 포진했다. 한국은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지명타자)-노시환(3루수)-문보경(1루수)-박동원(포수)-문현빈(좌익수)-김주원(유격수)-박해민(중견수)을 1~9번 타순에 배치했다. LG 선수만 신민재, 문보경, 박동원, 박해민 등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일본은 좌완투수 소타니 류헤이를 선발투수로 내보낸다. 소타니는 올해 일본프로야구에서 21경기에 등판해 8승 8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복귀 선언' 뉴진스 5人 전원 항소 포기…"전속계약 유효" 판결 확정 - SPOTV NEWS
- 정우성, 혼외자 논란+유부남 된 후 첫 작품 공개…"맞지 않는 캐릭터라 생각" - SPOTV NEWS
- 박미선 "유방암 진단, 열어보니 임파에 전이…항암 중 폐렴까지 왔다"('유퀴즈')[종합] - SPOTV NEWS
- 민지·다니엘·하니도 복귀…뉴진스, 소송전 1년 만에 어도어에 백기 투항[종합] - SPOTV NEWS
- [단독]''놀뭐·슈돌' 하차' 이이경, '형수다2' 방송 불참…"개인 스케줄, 다음 녹화 참여" - SPOTV NEWS
-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1심 결과 뒤집혔다 - SPOTV NEWS
- '7kg 감량' 장재인, 눈 둘 곳 없는 타이즈 패션 '아찔' - SPOTV NEWS
- [단독]이준호, '베테랑3' 주연 낙점…'흥행 킹' 굳히기 - SPOTV NEWS
- '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 SPOTV NEWS
- 성시경 배신한 매니저, 경찰에 고발당했다 "오타니 통역사 사건 떠올라"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