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군백기 끝나고 돌아온 '압도적' 피지컬...민소매+레더 팬츠 조합에 남성美 폭발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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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 뷔가 강렬한 레드 레더룩으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지난 14일 뷔는 자신의 SNS에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를 태그하며 '김티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드 컬러 쿠션을 들고 있는 장면, 촬영 모니터를 담은 흑백 사진 등이 함께 공개돼 광고 비하인드다운 현장감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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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레더 셋업+블랙 슬리브리스로 치명적 무드 완성
광고 비하인드마저 영화 같은 분위기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BTS 뷔가 강렬한 레드 레더룩으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지난 14일 뷔는 자신의 SNS에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를 태그하며 '김티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레드 레더 재킷과 같은 소재의 팬츠를 입고, 안에는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젖은 듯한 헤어 스타일과 날카로운 눈빛이 더해져 치명적인 무드를 완성했고, 붉은 소파에 기대 앉아 느슨하게 재킷을 흘러내리게 한 컷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뷔의 완벽한 피지컬, 전신 실루엣이 담겼다.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드 컬러 쿠션을 들고 있는 장면, 촬영 모니터를 담은 흑백 사진 등이 함께 공개돼 광고 비하인드다운 현장감도 더했다.

한편 뷔는 최근 K-뷰티 브랜드 티르티르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돼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새 앨범과 월드투어로 완전체 활동 재개를 예고해 전 세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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