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만 이혼 홍진경 “재산분할은 어떻게” 질문에 말문 턱‥유재석 대신 사과(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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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지석진의 돌직구 질문에 크게 당황했다.
지석진은 "툭툭 궁금한 거 물어봐도 돼?"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홍진경은 "물어보시라. 오늘 얘기하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석진이 "재산분할 무리는 없었어?"라고 묻자, 홍진경은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고, 촬영장은 초토화 됐다.
유재석은 지석진을 타박하며 홍진경에게 대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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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진경이 지석진의 돌직구 질문에 크게 당황했다.
11월 15일 ‘뜬뜬’ 채널에는 ‘세 번째 가짜의 삶은 핑계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오늘 오기 전에 마음을 먹었다. 어디 나가서 몸 사리고 ‘이 얘기는 안 돼, 저 얘기는 안 돼’ 그럴 거면 차라리 난 나가지 말자고 생각했다. 민폐다. 그리고 보시는 분들도 얼마나 답답해. 제가 말할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못 나왔던 거다”라며 “근데 이번에 이제는 뭔가 그래도 내가 얘기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나온 거니까 뭐든지 궁금하신 거 있으면 물어 보시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지석진은 “툭툭 궁금한 거 물어봐도 돼?”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홍진경은 “물어보시라. 오늘 얘기하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석진이 “재산분할 무리는 없었어?”라고 묻자, 홍진경은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고, 촬영장은 초토화 됐다. 유재석은 지석진을 타박하며 홍진경에게 대신 사과했다.
지석진이 “뭐 하면 삐처리 해도 된다”라고 배려하자, 홍진경은 “뭐든지”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과 지석진은 마시던 음료를 뿜었다. 폭소한 지석진은 “대답을 못 하면서 뭐든지래. 진짜 가짜의 삶이네”라고 지적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지만, 지난 8월 6일 이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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