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1' 김옥빈 "♥예비 신랑,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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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결혼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김옥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내일 결혼한다.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의 활동을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래도 20년 동안의 활동을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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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내일 결혼한다.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의 활동을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앞으로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비연예인 남성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제가 내일 결혼을 해요.
쑥스러워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20년 동안의 활동을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도리 같아요.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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