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측 "자택에 강도 들어 母와 제압…현재 경찰 수사 중"

김가영 2025. 11. 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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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강도가 들어 경찰이 수사 중이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 관계자는 15일 이데일리에 "나나의 자택에 강도가 든 것이 맞다"며 "현재 경찰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5일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그의 모친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A씨(30대)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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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체포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강도가 들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진=뉴스1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 관계자는 15일 이데일리에 “나나의 자택에 강도가 든 것이 맞다”며 “현재 경찰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5일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그의 모친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A씨(30대)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나나는 그의 모친과 함께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을 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나나와 그의 모친은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마친 후 A 씨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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