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 부장관 “제조업 부흥에 한국 핵심 역할”

KBS 2025. 11. 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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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이 한미 양국의 관세·안보 협상 공동 설명자료에 대해 "한미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랜도 부장관은 현지시간 어제 워싱턴 DC에서 열린 포럼 기조연설에서 한미 공동 설명자료에 "향후 양국 관계의 공동 우선순위가 제시돼 있다"며, 특히 트럼프 정부의 '제조업 부흥' 방침과 관련해 "한국은 절대적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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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이 한미 양국의 관세·안보 협상 공동 설명자료에 대해 "한미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랜도 부장관은 현지시간 어제 워싱턴 DC에서 열린 포럼 기조연설에서 한미 공동 설명자료에 "향후 양국 관계의 공동 우선순위가 제시돼 있다"며, 특히 트럼프 정부의 '제조업 부흥' 방침과 관련해 "한국은 절대적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밀 제조 시설 운영법을 미국 노동자에게 가르쳐 줄 한국 전문가들을 임시 비자로 미국에 보낼 수 있도록 한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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