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와 몸싸움 끝에 제압… 30대 남성 붙잡혀
이소현 기자 2025. 11. 15.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가 함께 있었으며, 두 사람은 침입한 A 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이날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가 함께 있었으며, 두 사람은 침입한 A 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소현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옷도 안 입고 무대서 하체 그대로 노출을…문신女 “술 취해서 그만”
- “큰아버지 유명한 정치인, 그래서 우리 아빠는 항상 검열대상”···‘헌법존중TF’ 위험성 알
- “여기 가면 성관계 가능” 성인 사이트에 별거 중인 아내 주소 올린 日 남편
- ‘종묘 대전’ 참전한 이준석···“김정숙 타지마할서 사진찍었지만, 종묘 사진찍는 해외 정상
- [속보]추미애 법무부 대변인 구자현 서울고검장, 새 검찰총장 대행 임명
- ‘종묘’이어 이번엔 ‘한강버스’···김 총리, 오세훈 시장 사업 현장 찾아다니며 ‘맹공’
- ‘무당층’에 대장동 항소 포기 물어보니···“부적절” 의견 48%, 대통령 지지도 4%p↓-한국갤럽
- ‘부천시장 트럭 돌진 사고, 블랙박스 보니’···가속페달 밟는 장면 포착
- 잠든 남편 2차례나 흉기로 찌른 중국인 아내…집행유예
- 인천공항 출국장서 14억 원 현금 뭉치 든 캐리어 발견…행선지는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