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몸싸움 끝 제압해 신고"
이호건 기자 2025. 11. 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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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가 함께 있었으며, 두 사람은 침입한 A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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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5일) 새벽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집 안에는 나나와 어머니가 함께 있었으며, 두 사람은 침입한 A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A씨는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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