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 오고 앙골라와 173억짜리 친선전" 메시, 대통령 앞에서 '1골1도움' 폭발... 아르헨티나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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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1골 1도움을 올리며 앙골라전 승리를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15일(한국시간) 앙골라 탈라토나의 이스타디우11 드 노벰브루에서 열린 앙골라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앙골라축구협회는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50주년을 기념해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초청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현재 메시를 내세워 대전료를 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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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15일(한국시간) 앙골라 탈라토나의 이스타디우11 드 노벰브루에서 열린 앙골라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가 아프리카로 직접 찾아가 경기하는 건 이례적이다. 앙골라축구협회는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50주년을 기념해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초청했다. 초청비는 무려 1200만 달러(약 173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현재 메시를 내세워 대전료를 벌고 있다. 한동안 안방에서 A매치를 하지 않기로 했을 정도다. 메시가 은퇴하기 전까지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도 아르헨티나를 A매치 상대로 고려했지만 조건이 까다로워 성사되지 않았다. 대전료는 최소 500만 달러(71억원)부터 시작이다.
이날 4만 3000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메시는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에게 자신의 사인 유니폼을 선물했다. 앙골라 대통령도 메시에게 독립 50주년 기념 트로피를 줬다.

메시는 후반 41분까지 뛰다가 앙골라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고 교체됐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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