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63위 윤이나’ 거뜬히 컷 통과 ‘우승 57억 최종전’ 진출 가능성은?···‘CME 59위 슈웨이링’ ‘CME 61위 바바 사키’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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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2라운드가 끝나면서 컷 오프가 결정됐다.
상대적으로 CME 포인트 63위를 달리고 있는 윤이나의 최종전 출전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일단 윤이나 바로 밑인 CME 64위 나탈리야 구세바(러시아)가 공동 15위(4언더파 136타)에 오르면서 예상 CME 순위도 60위로 올랐다.
공동 32위(1언더파 139타)에 머문 CME 62위 브룩 매슈스(미국)는 반대로 예상 순위가 한 계단 물러난 6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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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공동 3위, 코르다 공동 6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2라운드가 끝나면서 컷 오프가 결정됐다.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57억 원)가 걸린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의 출전자 윤곽이 조금 더 선명해졌다는 뜻이다.
CME 포인트 60위 근처 중 컷 오프 된 선수는 ‘상금 잔치’ 초대장을 못 받을 가능성이 무척 커졌다. CME 포인트 59위 슈웨이링(대만)과 61위 바바 사키(일본)다. 상대적으로 CME 포인트 63위를 달리고 있는 윤이나의 최종전 출전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윤이나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3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윤이나의 순위는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21위로 조금 하락했다. 전반 9홀에서 버디 3개를 잡고 3타를 줄였으나 후반 9홀에서는 보기만 1개를 범하며 타수를 잃는 바람에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현재 윤이나의 예상 CME 포인트는 1계단 오른 62위다. 슈웨이링과 바바 사키는 컷 탈락했지만 60위 근처 중 선전하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일단 윤이나 바로 밑인 CME 64위 나탈리야 구세바(러시아)가 공동 15위(4언더파 136타)에 오르면서 예상 CME 순위도 60위로 올랐다. CME 60위 캐시 포터(호주)도 공동 30위(2언더파 138타)를 기록하면서 예상 순위가 59위로 오히려 한 계단 상승했다. 공동 32위(1언더파 139타)에 머문 CME 62위 브룩 매슈스(미국)는 반대로 예상 순위가 한 계단 물러난 63위가 됐다.
공동 43위(이븐파 140타) 빠자리 아난나루깐(태국)과 공동60위(1오버파 141타)로 턱걸이 컷 통과한 신지은은 예상 CME 랭킹이 현재 순위 그대로인 57위와 58위를 유지했다.
이들 60위 근처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윤이나의 최종전 진출 여부도 가려질 전망이다. 물론 톱10에 오른다면 다른 선수들 성적에 관계없이 자력으로 최종전 진출을 이룰 수도 있다.
1라운드에서 1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던 유해란은 이날 2타를 줄였지만 공동 3위(8언더파 132타)로 물러났다. 7타를 줄인 린 그랜트(스웨덴)와 4타를 줄인 그레이스 김(호주)이 공동 선두(9언더파 131타)다.

디펜딩 챔피언 넬리 코르다(미국)는 이날 7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면서 공동 6위(6언더파 134타)로 뛰어올랐다.
최혜진이 윤이나와 같은 공동 21위(3언더파 137타)에 자리했고 전인지와 김아림, 이소미, 이미향이 공동 43위(이븐파 140타)를 달렸다.
초청 선수로 출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는 5타를 더 잃고 108명 중 최하위(18오버파 158타)로 컷 탈락했다.
오태식 기자 ot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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