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하도 자랑해서 샀는데”, 한혜진이 방치하는 고가의 ‘망한템’

곽명동 기자 2025. 11. 15. 09: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동력으로 움직이는걸 좋아해
한혜진./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한혜진이 고가의 전기바이크를 방치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13일 '한혜진' 채널에는 '톱모델 가을 대비 옷장 털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자신의 집 구석에서 전기바이크를 끌고 나오더니 "이 집에 이사 온 지 5년이 됐는데 처음 꺼낸다"라고 말했다.

잔뜩 먼지가 쌓인 자전거의 뒷바퀴는 바람이 빠져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에 “망한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한혜진./유튜브

한혜진은 “핫한 혹은 핫했던 제품이다. 박나래가 이걸 타고 하도 자랑해서, 거기에 편승해서 휩쓸려 나도 모르게 샀다”고 했다.

이어 “이거 타고 나가면 간지가 나는데 내 성향에 안 맞는다. 나는 무동력으로 움직이는걸 좋아한다. 전기적으로 도움을 받는건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