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아늑한 60억 단독주택 내부…반려견들과 평온한 일상

장아름 기자 2025. 11. 15. 0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상순이 아늑한 집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집 거실 풍경이 담겼다.

이상순 역시도 편안한 잠옷을 입은 채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샷]
이상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이상순이 아늑한 집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집 거실 풍경이 담겼다. 다섯 마리의 반려견들 모두 소파에 각각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평온하면서도 나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상순 인스타그램
이상순 인스타그램

또한 벽난로 앞에 앉아있는 세 마리의 반려견들도 눈길을 끈다. 책과 소품, 그림, 카펫 등으로 채워진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이상순 역시도 편안한 잠옷을 입은 채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당시 이들 부부는 단독 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 500만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았다. 해당 단독 주택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연면적은 330㎡(약 100평)에 달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