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 초6 안 믿기는 아이돌 美모…연예인 아우라 뿜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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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계정에 "셋째 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아는 2013년생으로 올해 만 12세이며 쌍둥이 언니 이재시는 현재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또 다른 딸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에서 골프 선수로 전향하며 각자의 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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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계정에 "셋째 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과거 방송에서 보여진 귀여운 모습과는 사뭇 달리 훌쩍 큰 초등학교 6학년 소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큰 꽃이 그려진 브라운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첫 번째 사진에서는 마치 걸그룹 멤버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이어진 두 번째 사진 속 베이지색 아우터니트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배우처럼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풍겼다. 설아는 시스루 앞머리와 중단발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수진은 "초등학교 6학년 소녀. 우리집 초딩"이라며 설아의 근황을 팬들에게 전했다. 설아는 2013년생으로 올해 만 12세이며 쌍둥이 언니 이재시는 현재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또 다른 딸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에서 골프 선수로 전향하며 각자의 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막내 아들 이시안은 아빠 이동국의 축구 DNA를 이어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시안은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인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하며 축구선수로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이수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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