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박사학위 논문 부실검증 의혹' 국민대 윤리위, 수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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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을 부실 검증했다는 의혹을 받는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를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호 교육위원장은 김 씨의 석사 논문 검증 지연 의혹 규명을 위해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을 다음 교육위 전체회의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대는 지난 2022년 8월 김 씨의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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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을 부실 검증했다는 의혹을 받는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를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15일 국회에 따르면 교육위원회는 지난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합의로 이같이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호 교육위원장은 김 씨의 석사 논문 검증 지연 의혹 규명을 위해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을 다음 교육위 전체회의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대는 지난 2022년 8월 김 씨의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김 씨에게 석사학위를 수여한 숙명여대가 지난 7월 논문 표절을 지적하며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를 치소하자 국민대도 김 씨의 박사학위를 무효 처리했다.
교육위는 또 올해 국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감사원 및 교육부에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의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등을 감사할 것을 요구하는 감사요구안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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