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외조 센스…고우림, ‘편스토랑’ 첫 출연 우승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1. 1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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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효과'일까.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 피겨 여신 김연아, 남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 첫 등장이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고우림은 센스 넘치고 사려 깊은 유자 넣은 상큼한 유자동치미를 선보이며, 쟁쟁한 실력자 김재중, 이정현을 제치고 첫 우승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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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우림, ‘김연아 효과’일까. 나오자마자 우승이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 피겨 여신 김연아, 남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 첫 등장이 눈길을 모았다.

노래도 잘하고 부드러운 성미를 지닌 고우림이 본격적으로 요리 예능에 출연했다. 평소 와이프를 위해서도 요리를 즐긴다는 그는 이날 감자 과자와 당근 채 썬 것을 활용한 센스 있는 안주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에 관련해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김연아와 고우림이 비밀 연애를 하던 시절, 김연아를 부르는 자신들만의 비밀 애칭이 필요했다며 “‘당근’이라고 불렀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대화창에서도 모든 멤버들은 김연아를 당근이라고 부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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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고우림은 센스 넘치고 사려 깊은 유자 넣은 상큼한 유자동치미를 선보이며, 쟁쟁한 실력자 김재중, 이정현을 제치고 첫 우승을 품에 안았다.

고우림은 “‘편스토랑’에 처음 나왔는데, 이렇게 우승도 안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얼떨떨하면서도 행복한 표정을 소감을 말했다.

고우림 유자동치미는 현재 모처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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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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