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전 결혼 목표” 빅뱅 대성, 전생에서도 짝없는 신세‥강승윤도 씁쓸(집대성)

이하나 2025. 11.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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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전생 최면 체험을 했다.

11월 14일 '집대성' 채널에는 '전생전생하다 전생전생한, 체험체험하다 체험체험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위너 강승윤에 이어 전생을 체험했다.

전생과 현재 대성의 공통점을 묻자, 영상을 보던 강승윤은 "짝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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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전생 최면 체험을 했다.

11월 14일 ‘집대성’ 채널에는 ‘전생전생하다 전생전생한, 체험체험하다 체험체험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위너 강승윤에 이어 전생을 체험했다. 최면 중 웃음이 터져 1차 시도를 실패한 대성은 2차 시도에서 최면에 성공했고, 가수 되기 전 연습생 시절, 초등학생 시절 기억에 이어 전생의 기억을 상상했다.

대성이 떠올린 전생은 심해를 헤엄치는 고래였다. 혼자서 외롭지 않냐는 최면 전문가의 질문에 대성이 “자유롭다”라고 답하자, 대성은 “이렇게 자유를 갈망하시는 분이 어떻게 지금 야바이 강으로 살고 있지?”이라고 놀랐다.

수컷 고래였다는 대성은 “암컷과 짝을 이룬 적 있나”라는 질문에 “안 보인다”라며 전생에서도 싱글이었다고 밝혔다. 강승윤은 “왜 우리는 다 짝을 못 만드는 걸까”라고 씁쓸해 했지만, 대성은 “(짝이 없지만) 평온한 삶이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전생과 현재 대성의 공통점을 묻자, 영상을 보던 강승윤은 “짝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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