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는 일이" 133kg 은가누를 번쩍…UFC 여성 챔피언, 괴력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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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에서 가장 가벼운 체급은 여성 스트로급, 가장 무거운 체급은 단연 헤비급이다.
3년 전 장웨일리는 카를라 에스파르자를 꺾고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이후 아만다 레모스, 옌 시아오난에 이어 타티아나 수아레스를 상대로 여성 스트로급 3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장웨일리와 셰브첸코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은 16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322 코메인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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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에서 가장 가벼운 체급은 여성 스트로급, 가장 무거운 체급은 단연 헤비급이다. 스트로급 한계 체중은 115파운드, 헤비급 한계 체중은 두 배가 넘는 265파운드다.
그런데 헤비급 파이터를 번쩍 들어올린 스트로급 파이터가 있다. 스트로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플라이급에 도전하는 장웨일리다.
14일(한국시간)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엘보는 장웨일리가 은가누를 들어올린 적이 있다고 조명했다.
이에 따르면 3년 전 은가누는 SNS에 장웨일리가 자신을 들어올리는 영상을 올렸다. 당시 은가누의 몸무게는 293파운드(약 133kg)였다.
은가누는 "나를 293파운드가 아닌 사람처럼 번쩍 들어 올렸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장웨일리가 허리를 다칠까 봐 못 하게 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내가 공중에 떠 있었다. 장웨일리의 힘은 말도 안 된다"고 놀라워했다.
3년 전 장웨일리는 카를라 에스파르자를 꺾고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이후 아만다 레모스, 옌 시아오난에 이어 타티아나 수아레스를 상대로 여성 스트로급 3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체급 내에 더이상 자신을 위협할 만한 도전자가 판단한 것인지 한 체급 위인 여성 플라이급으로 도전하게 됐다.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는 통산 24승 1무 4패를 기록하고 있는 강자. 지난해 9월 알렉사 그라소를 잡고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감았고, 마농 피오르트를 상대로 타이틀을 지켰다.
장웨일리와 셰브첸코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은 16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UFC 322 코메인이벤트다. 이 대회 메인이벤트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의 웰터급 타이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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