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김진수와 딸 이야기 공감…"팀 결속 위해 자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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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제시 린가드와 김진수가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FC서울의 '캡틴' 제시 린가드(이하 린가드)의 한국살이가 공개됐다.
외출에 나선 린가드는 옆을 지키는 든든한 부주장 김진수 선수를 만나 시선을 모았다.
이어 린가드는 동갑내기 딸이 있는 김진수와 딸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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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와 김진수가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FC서울의 '캡틴' 제시 린가드(이하 린가드)의 한국살이가 공개됐다.
지난 2024년 K리그 FC서울로 이적해 화제를 모았던 세계적인 축구 스타 제시 린가드가 2년 차 한국살이 일상과 함께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이날 린가드는 일어나자마자 딸과 영상 통화로 다정히 안부를 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린가드가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딸이 있다는 소식에 기안84는 혼란스러워하기도.
린가드는 "딸과 정기적으로 통화한다"라며 한국과의 시차에 걱정했지만, 몇 달이 지나니 적응했다고 밝혔다.
외출에 나선 린가드는 옆을 지키는 든든한 부주장 김진수 선수를 만나 시선을 모았다. 린가드는 팀 결속을 위해 김진수와 사적으로도 자주 만난다고. 이어 린가드는 동갑내기 딸이 있는 김진수와 딸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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