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확신의 '카리나 닮은꼴'...자기 얼굴 뒤덮인 티셔츠에 '빙구미' 폭발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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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이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13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악마는 하지원을 입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자신의 얼굴 프린팅이 가득한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무드를 보여줬다.

한편, 하지원은 국내에서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의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로도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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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 같은 연출에 더 빛난 인형 미모

(MHN 임세빈 인턴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13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악마는 하지원을 입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자신의 얼굴 프린팅이 가득한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무드를 보여줬다. 

특히 잔머리가 살짝 내려온 숏단발 스타일이 동안 분위기를 더욱 강조하며, 전체적으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강한 조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선보인다. 거울샷부터 침대 위 셀카까지 이어진 사진들은 큐티하면서도 웃긴 매력을 오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국내에서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의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로도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있다.

사진=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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