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子 하루, 일본식 100일 촬영.."한 번에 좋은 사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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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가 일본식 100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에는 엄마 사야와 함께 일본을 처음 방문한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사야는 하루와의 첫 일본행에 긴장했지만, 비행기 안에서 곤히 잠든 순한 하루 덕분에 무사히 첫 비행을 마쳤다.
다양한 일본식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하루는 촬영 내내 울지도 않고 활짝 웃으며 촬영에 임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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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가 일본식 100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14일 '형탁 사야의 하루' 채널에는 '[생후3개월] 처음으로 일본을 만끽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엄마 사야와 함께 일본을 처음 방문한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사야는 하루와의 첫 일본행에 긴장했지만, 비행기 안에서 곤히 잠든 순한 하루 덕분에 무사히 첫 비행을 마쳤다.
하루는 일본에서 100일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다양한 일본식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하루는 촬영 내내 울지도 않고 활짝 웃으며 촬영에 임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만화 속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루는 촬영할 때는 방긋 웃다가, 잠깐 쉴 때는 무표정으로 돌아오는 '온오프'가 확실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하루는 일본에서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신사 참배도 하며 추억을 쌓았다. 사야는 "심 씨가 일 때문에 같이 못 가서 아쉬웠지만 일본에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추억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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