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홍명보호 다음 상대 가나에 2-0 완승…미나미노·도안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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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가나를 완파했다.
일본은 14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서 2-0으로 이겼다.
지난 10월 A매치에서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던 일본은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마저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자신의 100번째 지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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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일본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가나를 완파했다.
일본은 14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서 2-0으로 이겼다.
지난 10월 A매치에서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던 일본은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마저 제압하고 2연승을 기록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자신의 100번째 지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018년부터 일본 지휘봉을 잡은 모리야스 감독은 100경기 동안 69승 13무 18패의 전적을 기록했다.
일본은 일찍 선제골을 뽑았다. 전반 16분 역습 상황에서 미나미노 다쿠미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잡은 뒤 침착하게 슈팅, 가나 골문을 열었다.
일본은 이후로도 경기를 주도하며 가나를 괴롭혔다. 그리고 후반 15분 도안 리츠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 3명을 앞에 놓고 과감하게 슈팅,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가나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대표팀과 경기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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