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생’ 윤후, 어마어마한 팔뚝 두께…‘깜짝’ 벌크업 근황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1. 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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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벌크업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후는 14일 "정진.... 윤후. 중요한 건 식단"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윤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로 확산되며 "얼굴은 뽀둥한데 몸은 장군이 됐다", "근육 무슨 일이야", "성실한 애들은 운동도 성실히 한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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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벌크업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후는 14일 “정진.... 윤후. 중요한 건 식단”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마어마한 팔뚝 두께를 자랑하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린 시절 얼굴은 그대로 간직한 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윤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로 확산되며 “얼굴은 뽀둥한데 몸은 장군이 됐다”, “근육 무슨 일이야”, “성실한 애들은 운동도 성실히 한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후는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인 윤후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윤후가 다니는 대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이자 수십 년간 미국 내 톱 5위에 들어가는 공립대학교 중 하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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