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이게 사람 비주얼이야?” 얼굴 천재 그 자체

위수정 2025. 11. 14.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김태형)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 컷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김티르"라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문구를 남겼다.

'김티르'는 뷔의 본명 '김태형'과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를 조합한 애칭으로,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불리며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BTS 뷔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김태형)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화보 컷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김티르”라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문구를 남겼다. ‘김티르’는 뷔의 본명 ‘김태형’과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를 조합한 애칭으로,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불리며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고 있다.


사진ㅣBTS 뷔 SNS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레더 재킷과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강렬한 레드·블랙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눕거나 앉아 있는 포즈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델 비주얼을 선보이며, 뷔 특유의 깊은 눈빛과 도회적 분위기가 조화를 이뤄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티르 미쳤다”, “얼굴 천재”, “분위기 완벽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매력에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뷔는 러닝에 빠져서 종종 서울 한강에서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