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에이, 실적 정정공시로 거래정지 사유 하루 만에 해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지에이(455180)가 실적 정정공시를 내면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하루 만에 해소됐다.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지에이의 정정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3억 원 이상임을 확인했다"며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관련 절차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일 경우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케이지에이(455180)가 실적 정정공시를 내면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하루 만에 해소됐다.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지에이의 정정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3억 원 이상임을 확인했다"며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관련 절차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케이지에이는 이날 오후 2시 22분 3분기 매출이 2억 9580만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하면서 거래가 정지됐다. 분기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일 경우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서다.
그러나 오후 7시 45분 케이지에이는 매출내역 검토결과 한 건이 누락돼 3분기 매출은 3억 4537만 원을 기록했다고 정정공시했다.
전극공정 장비 기업 케이지에이는 삼성스팩9호와 합병을 통해 지난 6월 17일 주당 61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해 매출은 연결기준 약 514억 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6.16% 증가한 34억 원을 기록했다.
e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신지♥문원 '결혼 안 시킬 것' 악담 변호사에 "인간이 할 말?" 동료도 저격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난 MZ 경조사 다 챙겼는데…내 아들 결혼식 모른 척" 60대 직장인 푸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이수지 유치원 영상' 웃기지만 눈치 문화 불편"…美 유명 사회학자 주목
- "친정선 얻어먹고 시댁 가면 먼저 계산"…경제권 독점 남편과 이혼 고민
- 나나, 파격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과시…큰 키에 근육까지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