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불명’ 레전드로 출연…“항상 무대 그리워” (‘편스토랑’)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1. 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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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정현은 "관객 앞에 서는 건 10년 만인 것 같다. 2015년 '무한도전'이 마지막 무대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진심으로 다시 서는 무대에 곡부터 의상까지 직접 준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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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예능 ‘불후의 명곡’에 레전드로 출연하게 됐다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정현은 “관객 앞에 서는 건 10년 만인 것 같다. 2015년 ‘무한도전’이 마지막 무대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무대가 그립다. 사실 가수였을 때 인기가 제일 많았던 것 같다. 다시 될까 모르겠다. 되게 긴장된다”고 했다.

이정현은 진심으로 다시 서는 무대에 곡부터 의상까지 직접 준비하고 있다고. 이정현은 “그때 입던 의상들이 없다. 스타일리스트들이 다 은퇴했나 보다. 안 되겠다 싶어서 내가 원단 구매부터 디자인까지 할 수밖에 없더라”라고 웃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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