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닮은꼴' 기무라 타쿠야, 53세 생일에 완전체 가족.."여전히 멋져"[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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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꽃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두 딸에게 53번째 생일을 축하받았다.
기무라 타쿠야의 장녀인 코코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공식 SNS에 "아버지의 생신. 생일 축하해. 53살인데 여전히 멋지다. 아직 내 선물을 기다리고 있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는 두 딸, 아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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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일본의 꽃미남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두 딸에게 53번째 생일을 축하받았다.
기무라 타쿠야의 장녀인 코코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공식 SNS에 “아버지의 생신. 생일 축하해. 53살인데 여전히 멋지다. 아직 내 선물을 기다리고 있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아빠를 축하하는 메시지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무라 타쿠야가 아내 쿠도 시즈카와 두 딸 코코미, 코우키에게 둘러싸여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두 딸, 아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코코미에 이어 차녀 코우키도 “세상 최고의 아빠 생일 축하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는 두 딸, 아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또 반려견을 안고 행복해 하는 모습과 과거 모습도 공개됐다. 과거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는 장발의 머리카를 묶어 올렸고, 딸의 손을 잡고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빠의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유한 모습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국민 그룹이라 불렸던 SMAP 출신으로,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무엇보다 일본을 대표하는 ‘꽃미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에서는 원빈, 윤상현과 닮은 일본 배우로도 큰 관심을 받았다.
‘롱 베케이션’,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풀 라이프’, ‘히어로’,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굿 럭’, ‘프라이드’, ‘그랑 메종 도쿄’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기무라 타쿠야는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배우 이병헌과 ‘그랑 메종 파리’에서 옥택연과도 호흡을 맞췄다. /seon@osen.co.kr
[사진]코코미, 코우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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