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태어난지 9개월 만에 데뷔…"첫 광고 축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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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가 광고 데뷔에 나섰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하루 첫 광고 축하한다"고 전했다.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하는 하루의 광고 소식에 누리꾼은 "살다 살다 광고를 보고 싶다고 느낀 건 처음", "하루와 같이 광고모델 되신 거 정말 축하드린다", "내가 본 아이 중 가장 귀여운 아기" 등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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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가 광고 데뷔에 나섰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하루 첫 광고 축하한다"고 전했다. 그는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너무 행복한 시간, 추억 고맙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하루가 담요를 둘러싼 채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야 역시 하루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하는 하루의 광고 소식에 누리꾼은 "살다 살다 광고를 보고 싶다고 느낀 건 처음", "하루와 같이 광고모델 되신 거 정말 축하드린다", "내가 본 아이 중 가장 귀여운 아기" 등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사야는 1995년생으로 18살 연상 심형탁과 4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심형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본 촬영 중 장난감 회사에 간 적 있는데 그때 사야가 총책임자로 촬영을 도와줬다. 정말 첫눈에 반했다"며 "너무 떨려서 촬영을 엉망진창으로 했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또 "대기업 소속이라 30살이 넘은 줄 알았는데 24살이었다"라면서 "이후 사야를 만나러 8개월 동안 일본을 오갔다"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출산했다. 세 사람은 지난 7월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어느 때보다 큰 호응을 받았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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