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다음주부터 '강추위·칼바람' 밀려온다…주말까진 포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까지는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강추위가 밀려와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4도와 16도, 인천 5도와 15도, 대전 3도와 17도, 광주 6도와 18도, 대구 3도와 16도, 울산 6도와 18도, 부산 8도와 20도다.
그러나 다음 주 월요일인 17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갑자기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주말까지는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강추위가 밀려와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서울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4/inews24/20251114192747971tqvu.jpg)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까지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포근한 가운데 일교차가 큰 가을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토요일인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4도와 16도, 인천 5도와 15도, 대전 3도와 17도, 광주 6도와 18도, 대구 3도와 16도, 울산 6도와 18도, 부산 8도와 20도다.
16일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1∼10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14∼20도로 전망됐다.
그러나 다음 주 월요일인 17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갑자기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10도, 낮 최고기온이 4∼14도겠고 1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7∼4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은 4∼11도에 머물겠다.
강풍까지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질 전망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평 사는 '대기업 김부장'은 84㎡? 59㎡?
- "일본 축구 홍보에 태극기가?"…日 국대 홍보 이미지 '시끌'
- 장동혁 "우리가 황교안이다"…내부 "'우리가 전한길' 외칠까 걱정"
- '유동성 악화' 홈플러스⋯새 주인 찾기 '첩첩산중'
- '뉴진스 완전체' 올까…어도어 "멤버들 개별 면담 조율중"
- 컬리, 10년만에 첫 영업 흑자⋯"김슬아 '뚝심' 통했다"
- 트럼프, 美 의회 통과 임시예산안에 서명⋯43일 최장 셧다운 '종료'
-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에 M&A 전담팀 신설
- 다닥다닥 커피숍⋯출점 거리 규제가 정답?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비만약 양대산맥⋯릴리 '질주' vs 노보 '속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