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이강인 3톱' 홍명보호, 볼리비아전 선발 발표

이재호 기자 2025. 11. 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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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대표팀이 볼리비아를 상대하는데 손흥민-이강인-황희찬이 모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11월 A매치 볼리비아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골키퍼 김승규, 중앙 수비수에 김민재, 김태현, 양쪽 풀백에 이명재, 김문환, 중앙 미드필더에 원두재, 김진규, 이재성, 양쪽 윙어에 이강인과 황희찬, 최전방에 손흥민을 내세웠다.

경기는 잠시후인 오후 8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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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볼리비아를 상대하는데 손흥민-이강인-황희찬이 모두 나선다.

ⓒKFA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11월 A매치 볼리비아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골키퍼 김승규, 중앙 수비수에 김민재, 김태현, 양쪽 풀백에 이명재, 김문환, 중앙 미드필더에 원두재, 김진규, 이재성, 양쪽 윙어에 이강인과 황희찬, 최전방에 손흥민을 내세웠다. 4-2-3-1 혹은 4-3-3 포메이션으로 보이며 조규성, 조현우 등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경기는 잠시후인 오후 8시 열린다.

ⓒKFA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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