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슬빵' 정재성, 지성 아버지 된다…'판사 이한영'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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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성이 MBC의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재성은 극 중 주인공 판사 이한영(지성)의 아버지인 '이봉석' 역을 맡게 되었으며, 그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재성이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전격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성이 캐스팅을 확정 지은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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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정재성이 MBC의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재성은 극 중 주인공 판사 이한영(지성)의 아버지인 '이봉석' 역을 맡게 되었으며, 그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재성이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전격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검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드라마로,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정재성은 '이봉석'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아내와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평범한 소시민이자,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아버지의 역할을 깊이 있는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정재성은 이전에도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명교수, '나의 아저씨'의 윤상무, '부부의 세계'의 공지철, '빅마우스'의 박윤갑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정재성은 영화 '베테랑', '내부자들', '헌트' 등 굵직한 작품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고, 이러한 그만의 연기 스펙트럼과 캐릭터 소화력이 그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정재성이 캐스팅을 확정 지은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 첫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인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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