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자연 임신 준비 시작 “날짜 받아서 하면 집중 안 돼”(준호 지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자연임신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일이라 생각하니 진짜 하기 싫다"며 "준호 오빠가 얼마 전 진지하게 '우리도 임신 준비하자'고 하더라. 그러면서 '여자가 임신되는 시기가 있지 않나. 네 배임기가 언제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자연임신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1월 13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토크 폭주기관차 출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소영은 시험관 시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처음에는 자연임신 시도를 했다. 4월부터 병원에 찾아갔다. 병원 가면 '이때 이때 시도하라' 날짜를 이야기해준다. 그게 숙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그날 하라고 하면 집중이 안 되지 않나"라고 반응했고, 박소영은 "처음에는 편했는데 나중에는 일처럼 느껴졌다. 남편도 일하고 들어와서 피곤한데 '똑똑. 여보 뭐하세요' 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일이라 생각하니 진짜 하기 싫다"며 "준호 오빠가 얼마 전 진지하게 '우리도 임신 준비하자'고 하더라. 그러면서 '여자가 임신되는 시기가 있지 않나. 네 배임기가 언제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28기 현커 싹 공개됐다‥혼전임신 상철♥정숙→옥순♥영호, 불참 광수 정희는? (나는 솔로)
- 44㎏ 송가인 살 더 빠졌나? 허리가 한 줌‥이러다 뼈만 남겠어
- 47세 이지아, 뼈말라 여전히 유지중‥“급찐급빠 노하우=운동”
- 박진주, 11월 결혼식 앞두고 드레스 입었다‥물오른 공주님 미모
- 뉴진스 5人, 1년만 어도어에 무릎 꿇었다…민희진과 한통속 반항 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