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자연 임신 준비 시작 “날짜 받아서 하면 집중 안 돼”(준호 지민)

김명미 2025. 11. 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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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자연임신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일이라 생각하니 진짜 하기 싫다"며 "준호 오빠가 얼마 전 진지하게 '우리도 임신 준비하자'고 하더라. 그러면서 '여자가 임신되는 시기가 있지 않나. 네 배임기가 언제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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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뉴스엔DB
‘준호 지민’ 채널 캡처
‘준호 지민’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자연임신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1월 13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토크 폭주기관차 출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소영은 시험관 시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처음에는 자연임신 시도를 했다. 4월부터 병원에 찾아갔다. 병원 가면 '이때 이때 시도하라' 날짜를 이야기해준다. 그게 숙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그날 하라고 하면 집중이 안 되지 않나"라고 반응했고, 박소영은 "처음에는 편했는데 나중에는 일처럼 느껴졌다. 남편도 일하고 들어와서 피곤한데 '똑똑. 여보 뭐하세요' 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민은 "일이라 생각하니 진짜 하기 싫다"며 "준호 오빠가 얼마 전 진지하게 '우리도 임신 준비하자'고 하더라. 그러면서 '여자가 임신되는 시기가 있지 않나. 네 배임기가 언제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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