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연말·연시 콘서트 '합창의 밤 2026' 개최…청춘의 열기 전한다

김진수 2025. 11. 14. 18: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잔나비가 연말과 새해를 잇는 콘서트로 청춘의 열기와 겨울의 온기를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밝힌다.

이번 콘서트는 '합창의 밤 2026, The Party Anthem'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2월 27일, 28일 잠실실내체육관과 2026년 1월 3일, 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번 공연은 청춘의 에너지와 잔나비식 서정이 어우러지는 축제형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잔나비가 연말과 새해를 잇는 콘서트로 청춘의 열기와 겨울의 온기를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밝힌다.

이번 콘서트는 '합창의 밤 2026, The Party Anthem'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2월 27일, 28일 잠실실내체육관과 2026년 1월 3일, 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진행된다. 잔나비는 "묵은 해를 고이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 근사한 샹들리에 아래에서 모두 함께 노래하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따라 이번 공연은 청춘의 에너지와 잔나비식 서정이 어우러지는 축제형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올해 잔나비는 정규 4집 'Sound of Music' 시리즈 발매, 전국투어 전 도시 매진, KSPO DOME에서의 첫 단독 공연 성료 등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으며, 'Sound of Music pt.2 : LIFE'의 음악적 완성도가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학축제와 페스티벌에서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합창의 밤 2026'은 2025년 동안 이어온 기록들을 잇는 대서사 프로젝트의 새로운 챕터로 기대를 모은다. 잔나비는 청춘의 열기, 페스티벌에서 증명된 라이브 능력, 그리고 정규 4집을 통해 함양된 음악적 내공이 겨울의 따뜻함과 축제의 감정으로 집결할 것이라고 밝혀왔다.

잔나비는 라이브 밴드의 에너지와 시즌 콘서트 특유의 따뜻함을 결합해 겨울의 시작을 함께 열고 싶다는 관객들의 감정선을 잔나비의 음악으로 채워 넣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를 기점으로 2026년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이어가며, 음악, 콘서트,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한 더욱 확장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잔나비의 연말·연초 콘서트 '합창의 밤 2026, The Party Anthem' 티켓 예매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페포니뮤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