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뿐만 아니라 ‘신더시티’도 빅게임…상시 만석, 대기열 2시간 30분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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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 서울과 23세기의 미래 기술이 공존하는 파괴된 가상 서울의 모습을 오픈월드로 구현한 '신더시티' 또한 최대 기대작 '아이온2' 못지 않은 관심으로 주목받았다.
'신더시티'는 2025 지스타 개막 2일차인 14일 오후 시연 대기 시간 2시간 30분(180분) 이상 대기열이 발생하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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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21세기 현대 서울과 23세기의 미래 기술이 공존하는 파괴된 가상 서울의 모습을 오픈월드로 구현한 ‘신더시티’ 또한 최대 기대작 ‘아이온2’ 못지 않은 관심으로 주목받았다.
‘신더시티’는 2025 지스타 개막 2일차인 14일 오후 시연 대기 시간 2시간 30분(180분) 이상 대기열이 발생하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시연 부스 뿐만 아니라 AAA급 대작을 느낄 수 있는 힘있는 영상으로 관람객들의 호평과 호응을 이끌었다.
엔씨소프트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BigFire Games)에서 자체 개발한 ‘신더시티(CINDER CITY)’는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으로, AAA급 내러티브를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기반 멀티 플레이 게임이다.
게임 배경은 21세기 현대 서울과 23세기의 미래 기술이 공존하는 ‘What if(SF 대체 역사)’ 가상 세계로 3D 지도를 활용한 측량과 사진 스캔을 통해 코엑스, 봉은사 등 서울의 상징적인 실제 장소를 게임에 구현했다. 플레이어는 오픈월드로 구현된 서울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상공을 누비거나 오토바이, 자동차를 타고 지상을 달리면서 탈 것에 장착 되어있는 기관총으로 적을 상대하는 등 다채로운 방식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더시티’의 지스타 2025 체험 버전은 캐릭터 '세븐'의 서사를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 모드를 선보였다. 택티컬 기어와 무기를 활용하여 '아이언스매셔', '크리처' 등 다양한 적에 맞서 전략적인 전투를 체험할 수 있었다.

‘신더시티’ 시연 부스는 개장 직후부터 상시 만석으로 높은 주목도를 여실히 보여줬다. 대기 시간은 2시간 30분 이상 기다릴 정도.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수많은 이용자가 내러티브에 몰입하고 긴장감 넘치는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신더시티’를 개발하고 있다”며 엔씨소프트의 첫 번째 오픈월드 슈터 게임으로서 AAA급 내러티브와 대규모 협력전(CO-OP)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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