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팰월드 모바일' 앞세운 크래프톤 부스, 대기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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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월드 모바일'을 내세운 크래프톤 부스는 신작 게임을 시연하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올해 크래프톤은 포켓페어의 '팰월드' IP(지식재산권)로 개발 중인 '팰월드 모바일'을 중심으로 부스를 선보였다.
관람객은 '팰 사냥 존'과 '팰 포획 존'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디지털 스탬프를 수집하고, 모은 스탬프로 팰월드 모바일 굿즈를 교환했다.
부스 무대에서는 팰월드 모바일 퀴즈쇼, 팰 퍼레이드, 포토 세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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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래프톤은 포켓페어의 '팰월드' IP(지식재산권)로 개발 중인 '팰월드 모바일'을 중심으로 부스를 선보였다.
시연존 앞에는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되며, 최대 2시간 30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됐다. 부스는 팰월드의 세계관을 모티브로 한 테마파크형 공간으로 꾸며져 게임 속 콘텐츠를 현실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됐다.
관람객은 '팰 사냥 존'과 '팰 포획 존'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디지털 스탬프를 수집하고, 모은 스탬프로 팰월드 모바일 굿즈를 교환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알파 테스트 신청 이벤트'에도 참여자가 몰렸다.
'펍지: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체험형 휴게공간 '카페 펍지(CAFÉ PUBG)'에서는 수제 도넛 브랜드 올드페리도넛(Old Ferry Donut)과 협업한 한정 메뉴와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테마로 한 미니게임, 체험 이벤트도 열렸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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