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확답 없더니..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결별 "서툴고 모자랐다"[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11. 14.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개 열애 중인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광수(가명), 22기 현숙이 공개열애 5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목격담이 흘러나온 이후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저희는 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22기 현숙 SNS

공개 열애 중인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광수(가명), 22기 현숙이 공개열애 5개월 만에 결별했다.

22기 현숙은 14일 "저와 광수오빠는 완전히 각자의 길로 가게 됐다"라며 "이혼 후 첫 연애였기에 많이 서툴고 모자랐던 부분도 있었지만, 만났던 순간들만큼은 사랑했고 행복했기에 후회는 없다"라고 전했다.

22기 현숙은 "앞으로는 저에게 오빠와 관련된 추측이나 질문은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목격담이 흘러나온 이후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저희는 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22기 현숙은 "서로 과거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기에 조용히 만나고 싶었고, 가족들에게만 알리며 지내고 있었다"며 "하지만 최근 목격담과 도촬 등으로 인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게 됐다. 부정하거나 피하는 것보단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22기 현숙은 6일 팬들과 무물 타임을 갖고 16기 광수와의 결혼 여부에 대해 "아직은 연애가 넘나 좋아요. 과거에 한번 실패를 했어서 그런가 저는 우선 오래 연애해보고 결정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16기 광수와는 열애한 지 5개월이 넘었다고도 답했다. 22기 현숙은 또한 16기 광수의 유행어 '테이프 깔까'에 대한 질문도 받고 "싸울 떄 '통화내역 깔까' 해봤다"라고 답했다.

/사진=22기 현숙 SNS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