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美 금리 인하 기대 꺾이자 뉴욕증시·가상자산 동반 하락

SBSBiz 2025. 11. 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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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본부장

이번 주 뉴욕증시도 우리 증시도 참 힘든 것 같아요. 간밤의 뉴욕증시, 셧다운 해제에도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12월 FOMC와 AI 산업으로 옮겨간 듯해요. 오늘(14일) 우리 증시도 양 시장 모두 큰 폭으로 내렸죠. 그럼 오늘 <증시 인사이트> 출연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다이와증권코리아 변정규 본부장 모셨습니다. 

Q. 미 연방정부 셧다운이 종료됐지만, 간밤 뉴욕증시는 되레 급락했어요? 1976년 이후 약 20회 셧다운이 일어났다고 하는데…해제 후 대부분 주식시장이 오르면서 호재로 작용했다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왜 다른 모습 보일까요?

- 셧다운 종료에도 뉴욕증시 급락…12월 금리인하 전망 후퇴
- 美 금리 인하 기대 꺾이자 뉴욕증시·가상자산 동반 하락
- 뉴욕증시 큰 폭 하락…기술주 중심 차익매도 확대
- 연준 인사들 "금리 동결 적절"…12월 인하 기대 약화
- 콜린스·무살렘 "추가 인하 불필요"…시장 금리 전망 흔들
- 금리인하 확률 70→52% 급락…시장 기대 급속 냉각
- 엔비디아·AMD·테슬라 동반 급락…AI 고평가 논란 재점화
- 월트디즈니 실적 부진 7.7% 폭락…지수 하락 주도
- 시스코 실적 상향에 상승…기술주 내 종목 차별화 확대
- 전문가 "AI 종목 조정+순환매"…변동성 확대 우려
- 셧다운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 조정…금리 변수 집중

Q. 금리 인하 기대감이 점점 떨어진다는데…금리 인하를 안 하면 유동성 완전 마를 거라는 관측이 많아요? 최근 미국 단기자금 시장에서 '돈이 말라간다'는 신호가 나온다고 하던데…유동성 부족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 현상이 신용경색으로까지 번질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 미국 단기자금시장 '유동성 경고음'…신용경색 될까?
- 美 금융시장 돈맥경화 조짐…원인·향후 파장 촬영
- 美, 단기 유동성 부족 심화…신용시장으로 번질까?
- 美, 리포(Repo) 금리 급등·은행 SRF 차입 급증 
- 금리인하 미실현 시 美 유동성 완전 고갈 가능성 
- 단기금융시장 경색 → 신용경색 전이 가능성 주목해야
- 국채발행 통해 현금 흡수…머니마켓펀드 자금이 빠져
- 연준이 유동성 지원 확대해야 한다는 기관경고 잇달아 
- 금리 인하 기대 감소와 유동성 부족, 시장에 부담
- 美, 금융시장 유동성·금리·신용 리스크 '삼각불안' 

Q. 최근 10년물 미국 국채의 시장 거래 수익률이 다시 4%를 넘기면서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되살아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 美 10년물 금리 4% 돌파…인플레이션 우려 재부상
- 장기금리 상승세 재점화…시장 물가 기대 다시 요동
- 국채금리 급반등…"인플레 재평가 시작됐나"
- 美 10년물 금리 다시 4% 돌파…인플레이션 우려 
- 장기금리 급등에 금융시장 '물가 재평가' 움직임 
- "인플레 다시 오나"…美 국채수익률 4% 상향 돌파 
- 美 국채금리 4% 재진입…물가·금리 장기화 가능성
- 인플레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시장 변동성 커져
- 연준 인하 지연 전망 커지며 장기금리 상승 압력
- 가격·임금·수요 지표 재점검 필요…시장 경계심 
- 美 국채금리 반등…연준의 '높게 오래' 신호 강화
- 인플레 기대 재상승 조짐…채권·주식시장 동반 압박
- "물가 잡힌 것 맞나" 시장 불신 커지며 금리 4% 회귀

Q. 미국 연준의 FOMC 연내 마지막 회의가 12월 10일~11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파월 의장은 12월 인하를 확실히 말할 수 없다고 얘기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악화가 현실로 받아지면서 연준의 금리인하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고용이 악화될 경우 심지어 '빅컷'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 고용악화에 12월 '금리 인하 확정론'…50bp도 가능?
- 연준 연내 마지막 회의…빅컷 여부 최대 관심사
- 경기 둔화 심화 시 50bp 빅컷 카드 현실화되나
- 연준 12월 FOMC 앞두고…고용악화로 금리인하 기대 재확산
- 美 고용지표 약화 뚜렷…시장 "12월 인하 기정사실화" 
- 고용 둔화 속 연준 인하 압력 커져…'빅컷' 부상
- 12월 금리 인하 유력 전망…고용침체가 결정적 변수
- 일자리 감소 흐름 지속…연준, 긴축 버티기 어려울까?
- "고용 더 악화 땐 50bp 가능" 시장의 빅컷 기대
- 연준, 경기둔화 신호 받아…정책 전환 속도 논쟁 
- 12월 FOMC 최대 변수는 고용…빅컷 여부 촉각 
- 경기 둔화 압박 속 연준 선택은? 금리인하 폭 관심 

Q. 8월 점도표에서 연준 위원들은 2026년에 한 차례만 금리 인하를 예상했는데요. 이걸 두고 시장은 "내년부터는 금리 인하 사이클이 멈추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하더라고요? 정말 그런 의미로 봐야 할까요?

- 점도표 '2026년 1회 인하'…금리 사이클 종료 신호?
- 연준 인하 기조 변화 촉각…내년 전망 엇갈려
- 1회 인하 의미 두고 시장 해석 분분…정책 방향 주목
- "2026년 1회 인하" 점도표…시장, 인하 종료 해석
- 연준 점도표 발표 후 "내년 인하 멈추나" 의구심 
- 2026년 단 1회 인하 전망…연준의 장기 긴축 신호?
- 시장 "연준, 내년부터 인하 속도 조절?" 해석 분분
- 점도표 한 줄의 파장…금리 정상화 종료론 다시 고개
- 물가·성장 전망 반영한 결정…연준의 '조심스러워'
- "인하 사이클 멈춘다?"…전문가들 해석 엇갈려
- 연준 의도는 신중함? 시장 반응은 긴축 지속 우려
- 2026년 1회 인하 전망…연준의 향후 정책 주목
- 금리 인하 속도 둔화 해석 속 시장 불확실성 커져

Q. 최근 연준 내에서 친트럼프 성향 인사들이 늘었다고 하잖아요? 이 때문에 연준의 독립성이 약해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데요. 트럼프 행정부 압박이 커진다면, 내년에 금리 인상 압력이 더 강해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와도 연준은, 정치적 이유로 금리를 계속 내릴까요? 

- 연준 내 친트럼프 인사 확대…독립성 훼손 논란 
- 행정부 압박에 금리 결정 흔들리나…시장 불안 
- 정치적 압박 속 금리정책 왜곡 가능성 주목
- 연준 내 친트럼프 인사 확대…독립성 훼손 우려
- "정치 압박 커지면 금리 결정 왜곡될 수 있어" 
- 트럼프 행정부 영향력 증대…내년 금리 불확실성↑
- 연준 독립성 약화 논란…정책 판단 정치화 우려
- 금리 인상·인하 모두 정치 변수가 개입할 가능성 
- 인플레 재상승해도 연준이 완화정책 유지 논쟁
- "정치 리스크가 통화정책 흔든다" 시장 경계심 
- 친정권 성향 인사 포진…금리 방향성 왜곡 가능성
- 내년 통화정책, 경제보다 정치가 좌우할 가능성
- 연준 독립성 흔들리면 시장 변동성 확대 불가피 

Q. 연준이 8월·10월 두 달 연속 금리를 인하했는데도 10월부터 환율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달러·원 환율이 1450원을 넘어 한때 1475원까지 거래됐습니다. 금리 인하에도 환율이 올랐던 이유, 어디에 있을까요?

- 연준 두 달 연속 인하에도 급등했던 달러·원 환율 
- 금리 내렸는데 환율 상승…강달러·수급 불안이 핵심
- 1,475원까지 치솟았던 달러·원 환율…정책과 무관
- 美 경기둔화·불확실성 확대…안전자산 달러로 쏠림
- 외국인 수급 위축·엔저 장기화…원화 약세의 재료
- 금리차 축소보다 리스크 회피가 환율 결정
- 금리인하 뒤에도 달러 강세 지속…유동성 긴축 영향
- 환율 상승, 통화정책보다 대외 불확실성이 주도
- "금리 인하해도 환율↑"…수급·심리·대외 변수 작용

Q. 정부의 구두개입으로 1,450원대로 급락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당분간 진정세를 보일까요? 1400원 아래로 내려갈 수는 없을까요? 단기 저점은 어디로 보시는지, 그리고 올해 연말과 2026년 환율 전망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환율 1,400원 아래 가능할까…단기·연말·2026 전망
- 단기 저점 어디까지…강달러 흐름 지속성 점검
- 2026년까지 달러 강세 이어질까 전문가 진단
- 정부 개입성 발언에 환율 1450원대로 급락
- 연준 12월 인하 불투명…기술주 급락에 환율 출렁
- 외국인, 순매도 전환…환율 상단 압력 가중
- 달러인덱스 약세에도 환율 급등…'역주행' 배경은?
- 엔저 지속…154엔대 약세가 원화 약세 요인
- 환율 상단 여전히 열려…외국인 이탈 시 상승 우려
- 당국 개입·연기금 환헤지 등 환율 상단 제약 요소 
- 엔화 강세 전환 시 원화도 동조 전망…방향 촉각
- 한미, '3천 500억 달러' 전략투자 MOU 서명
- 美 "한미, 北 포함 모든 역내 위협 상대 재래식 억제 강화"
- 美 "한국의 민수용 우라늄농축·재처리로 이어질 절차 지지"
- 李대통령 "전작권환수 주도적 의지 천명"

Q. 대통령이 "한미 무역·통상 협상 최종 타결"을 발표했습니다? 한미 통상 협상 타결로 한국 경제와 증시에는 어떤 실질적 이익이 생길까요?

- 미 통상 협상 최종 타결…경제·안보 '대전환'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작성 완료…협상 정리
- 대통령 "트럼프의 합리적 결단 큰 역할" 평가
- 한미 협상 타결…한국 기업에 수혜 기대
- 핵추진 잠수함 건조 추진 공식화…혁신 신호
- 미 해군·상선도 한국에서 건조 추진 예정
- 한미 조선 협력 확대…'마스가' 모멘텀 가속될까?
- 조선·방산 협력 강화…한국 전략산업 대전환 
- 경제·무역·군사 아우르는 '新한미동맹' 본격화
- 통상·조선·방산 전방위 기회…한국 경제 파급 

Q. 한국 국채도 여쭤볼게요. 최근 3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2.5% → 3% 근처까지 빠르게 올랐습니다. 이를 두고 모건스탠리 CIO 마이크 월슨은 "채권 비중 줄이고 금을 사야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채권을 줄이고 금을 편입해 인플레이션 헤지 해야 한다고 보세요?

- 글로벌 금리 상승…"채권 줄이고 금 사라" 논쟁 확산
- 채권 수익률 재상승에 투자전략 수정 필요성 제기
- 인플레 헤지로 금 매입 조언…채권 비중 축소 맞나
- 환율 상승에 외국인 매도 전환…정책 해법 촬영
- 한국 자금유입 둔화…탈한국 자금 '되돌림 방안' 촉각
- 외국인 투자 매력 회복 위한 구조개선 필요성 제기
- 중국 스타트업 '챗GPT 성능 능가' 추론형 모델 공개
- 美, 1,500억 달러 조선투자 발생 모든 수익 한국기업 귀속
- 김용범 "美, 상호관세 15% 인하 8월 7일부터 적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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