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여중, '도내 최초'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탁구 2연패 위업

이형주 기자 2025. 11. 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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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최초의 위업이 만들어졌다.

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현혜정)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탁구 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우승을 통해 제주동여자중학교 탁구부는 강팀으로서 맹위를 떨쳤다.

앞으로도 제주동여자중학교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 문화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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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여자중학교 선수들이 우승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주동여자중학교

[STN뉴스] 이형주 기자┃최초의 위업이 만들어졌다.

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현혜정)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탁구 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출전해 2연패를 달성한 건 제주도 내 최초이다.

초반부 2-0으로 좋은 경기 흐름을 이어가다 결승전 상대팀인 인천 구월여중에게 흐름을 뺏기며 흔들리는 모습도 잠시 보였지만 작년 우승팀답게 탄탄한 기본기와 강한 정신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제주동여자중학교 학생들이 메달을 카메라에 보이고 있다. /사진=제주동여자중학교

이번 우승을 통해 제주동여자중학교 탁구부는 강팀으로서 맹위를 떨쳤다.

이번 성과는 대표 고나영 학생을 비롯한 모든 탁구부 학생들이 아침, 방과 후, 주말의 연습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이며 학생들이 온전히 탁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 담당 선생님들의 헌신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휘했다.

앞으로도 제주동여자중학교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 문화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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