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KBL 드래프트] ‘마지막 1라운더’ 한양대 김선우, “믿쓰한가 계보 잇겠다”

김채윤 2025. 11. 14.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지막 1라운더는 한양대 김선우였다.

김선우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순위로 창원 LG 유니폼을 입었다.

김선우는 작은 신장이라는 단점을 압박 수비라는 확실한 장점으로 지우는 한양대 가드다.

그러나 김선우는 후반기 리그에 복귀해 한양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며 완벽한 복귀를 신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1라운더는 한양대 김선우였다.

김선우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순위로 창원 LG 유니폼을 입었다.

김선우는 작은 신장이라는 단점을 압박 수비라는 확실한 장점으로 지우는 한양대 가드다. 모든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점도 LG 관계자들에게는 큰 어필이 됐다.

 

올해로 4학년인 김선우는 발날 부상으로 이번 시즌 대학리그 전반기 5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러나 김선우는 후반기 리그에 복귀해 한양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며 완벽한 복귀를 신고했다.

김선우는 “4년동안 함께해준 동기들과 후배들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싶다. LG라는 팀에 왔으니 챔피언에 걸맞는 선수가 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는 “믿고 쓰는 한양대 가드(믿쓰한가)가 왜 그런 말을 듣는지 보여드리겠다”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제공 = 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