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트럼프 손녀 가뿐히 넘었다! '6언더파' 매운맛 제대로 보여줘...아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LPGA 통산 4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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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흐름 반전에 성공한 유해란은 후반엔 4번 홀(파4)부터 7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행진으로 선두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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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그레이스 김이 5언더파로 2위, 이소미는 일본 사이고 마오 등과 함께 3언더파로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유해란은 이날 최고의 경기력을 펼쳤다.
그는 평균 비거리 258야드(약 235.9m)를 기록하면서 페어웨이 안착률 100%, 그린 적중률 83.3%로 안정적인 샷 감각을 선보였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유해란은 12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14번 홀(파5)에서 한 타를 더 줄였다.
17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지만, 곧바로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만회했다.
흐름 반전에 성공한 유해란은 후반엔 4번 홀(파4)부터 7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행진으로 선두 자리를 꿰찼다.
뉴스1에 따르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유해란은 "플로리다에서 스코어가 잘 안 나왔던 기억이 많아 부담이 있었지만, 오늘은 샷과 퍼트 모두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서 LPGA투어 통산 4승에 도전한다.

반면, 초청 선수로 출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는 버디 없이 보기 9개와 더블보기 2개로 13오버파 83타를 기록, 출전 선수 108명 중 최하위에 그쳤다.
고등학생 아마추어인 카이는 "예상보다 긴장했지만, 좋은 샷도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운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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