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KBL 드래프트] 한국가스공사 옷 입은 삼일고 양우혁, “대한민국 NO.1 가드가 되겠다”

김채윤 2025. 11. 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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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졸 지명이 1라운드 6순위에 나왔다.

양우혁이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대구 한국가스공사옷을 입었다.

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은 고민 끝에 삼일고 가드 양우혁을 선택했다.

양우혁은 2025년 삼일고 주장으로 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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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졸 지명이 1라운드 6순위에 나왔다.

양우혁이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대구 한국가스공사옷을 입었다.

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은 고민 끝에 삼일고 가드 양우혁을 선택했다. 양우혁은 2025년 삼일고 주장으로 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프로 무대에 도전한 양우혁은 “어린 시절부터 꿈꿔오던 무대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신 코치, 감독,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간 동고동락한 삼일 농구부 형 동생 친구들, 그대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농구하는 동안 포기하지 않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엄마, 아빠, 동생까지 너무 고맙고 고생 많았다”라며 첫 프로 인터뷰를 마쳤다.

그리고는 “말의 힘은 강하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대한민국 NO.1 가드가 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며 무대를 내려갔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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