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드래프트] “3&D 자원으로 투지 있어” 연세대 안성우, 2라운드 2순위로 SK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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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우가 SK에 입단한다.
182cm 신장을 가진 가드 안성우는 외곽슛과 높은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비력을 갖춘 3&D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3&D 자원으로 2번(슈팅가드)까지 하면서 2대2를 하면 좋을 것 같다. 고교 시절 가드도 봤다. 보조 핸들러를 하면서 슛을 던지고, 가드를 막아주는 선수로 기용할 수 있다. 투지가 있다"라는 게 A 구단 스카우트의 평가였다.
프로의 꿈을 이룬 안성우가 평가대로 3&D 자원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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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홍성한 기자] 안성우가 SK에 입단한다.
연세대 4학년 안성우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2순위로 서울 SK에 지명됐다.
182cm 신장을 가진 가드 안성우는 외곽슛과 높은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비력을 갖춘 3&D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이로 인해 최근 3년 동안 대학리그에서 안정된 출전 시간을 보장받았다. 올 시즌 기록은 15경기에서 6.5점 3.6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은 36.1%(13/36)였다.
“3&D 자원으로 2번(슈팅가드)까지 하면서 2대2를 하면 좋을 것 같다. 고교 시절 가드도 봤다. 보조 핸들러를 하면서 슛을 던지고, 가드를 막아주는 선수로 기용할 수 있다. 투지가 있다”라는 게 A 구단 스카우트의 평가였다.
프로의 꿈을 이룬 안성우가 평가대로 3&D 자원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지켜보자.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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