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결별 “사랑했기에 후회 없어”[전문]

서유나 2025. 11. 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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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이 16기 광수(가명)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22기 현숙은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랑 광수 오빠는 완전히 각자의 길로 가게 되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22기 현숙은 지난 7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6기 광수와 손을 잡고 찍은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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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현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22기 현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이 16기 광수(가명)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22기 현숙은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랑 광수 오빠는 완전히 각자의 길로 가게 되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22기 현숙은 "이혼 후 첫 연애였기에 많이 서툴고 모자랐던 부분도 있었지만 만났던 순간들 만큼은 사랑했고 행복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앞으로는 저에게 오빠와 관련된 추측이나 질문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22기 현숙은 지난 7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6기 광수와 손을 잡고 찍은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바 있다. 당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산된 임신설에 대해서는 "임신도 안 했다. 허위 영상을 만들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일축했다.

한편 22기 현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중국 대사관 산하기관에서 근무를 하다가 이직에 성공해 온택트 중국어 교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방송 후 중국어 통역사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슬하에는 딸을 두고 있다.

16기 광수는 '나는 솔로' 당시 L전자 연구원 출신 스타트업 사업가로 직업을 밝혔다.

이하 현숙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저랑 광수오빠는 완전히 각자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혼 후 첫 연애였기에 많이 서툴고 모자랐던 부분도 있었지만 만났던 순간들 만큼은 사랑했고 행복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연애하면서 서로 다투거나 서운한 부분도 있었지만 매순간 진심을 다해 사랑해줬던 사람입니다.

앞으로는 저에게 오빠와 관련된 추측이나 질문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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